![http://www.saessakmart.co.kr/shopimages/mhcsbh3/0170010000012.jpg](http://ww w.saessakmart.co.kr/shopimages/mhcsbh3/0170010000012.jpg)
위 그림은 온도계 중 하나인 알콜 온도계
온도계는 온도를 재는 장치다. 누가 모르나
수은, 알코올, 바이메탈등을 사용하여 온도에 따라 액체나 고체의 부피가 변하는 원리를 사용하는 온도계가 많다. 초등학교 과학 실험에서 한두 번쯤 보았을 것이다. 요즘에는 전자기력을 사용하는 전자 온도계가 많아지는 추세.
몸의 온도를 재는 장치를 체온계라고 부른다. 병약 미소녀의 필수 아이콘으로 여겨진 적도 있었으나, 점점 이미지가 흐려진 탓인지 감기만으로 충분하다고 여겨진 탓인지 아니면 실제로도 보기 힘들어진 탓인지, 2009년이 끝나고 나서야 항목이 만들어졌다. 가장 전형적인 '그림이 나오는 형태'는 입에 물고있는 모양새지만, 실제로는 겨드랑이에 끼워서 열을 재거나 한다. 집에 체온계가 구비되어 있다면, 가정용 의료용구가 어느 정도 이상 갖춰져 있다고 봐도 좋지 않을까.
전자 온도계가 많아짐에 따라 귀에다 대고 온도를 측정하는 형태의 전자식 체온계도
많아졌는데, 신종플루가 확산되자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이
체온계의 장점은 비교적 정확하고 측정 속도가 신속하다[1]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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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코올 온도계 :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온도계. 좁은 유리관에 붉게 염색한 알콜을 채운 것이다. 맨 밑에 차 있는 알코올이 온도에 따라 미세하게 팽창/수축하면서 위쪽의 좁은 유리관에 그 변화가 확대되어 나타난다.
- 수은 온도계 : 수은의 유해성 때문에 보기 힘들어지는 온도계. 원리는 알코올 온도계와 같지만 안에 알코올 대신 수은을 채웠다. 알코올 온도계보다 정확해 예전에는 주로 체온계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요즘은 서미스터 온도계(전자온도계)로 많이 대체되고 있다.
- 바이메탈 온도계 : 서로 열팽창률이 다른 금속판 2개를 붙여서 만든 온도계. 아날로그 시계처럼 생겨 벽에 걸어두는 온도계가 여기에 해당된다. 열팽창률이 다른 금속판 2개를 붙여놓으면 온도의 변화에 따라 휘어지는 성질을 이용한 것. 알코올이나 수은에 비해 반응이 가장 늦다. 온도가 갑자기 변화하면 몇 분은 지나야 반응한다.
- 서미스터 온도계 : 전자온도계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이것. 열을 감지하는 센서를 이용하여 온도를 잰다. 전기가 필요하지만, 온도계 중에 반응이 가장 빠르다. 한 예로 체온을 잴 때 수은 체온계는 겨드랑이에 넣고 몇 분은 있어야 되지만, 서미스터 체온계는 귀에다 잠깐
[2]
대기만 하면 된다. - 적외선 온도계 : 적외선 복사에너지를 감지하여 온도를 재는 방식. 비접촉식인 것이 특징이다. 너무 고온이라 접촉식으로 온도를 잴 수 없는 장소에서 사용한다. 주로 공업용으로 사용된다.
- 갈릴레이 온도계 : 밀도가 다른 여러 물체를 액체가 가득 채워진 유리관 안에 넣는 것으로 오늘날은 실용적인 온도로는 사용되지 않고 간지용으로 사용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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